스코어 앱이 왜 이렇게 불편할까요. GreenCount가 풀어드립니다.
롱홀에서 8타 이상 치면 중간에 까먹습니다. 동반자한테 물어봐도 다들 헷갈려 해요.
슈퍼앱이 되어버린 기존 앱들. 본인 스코어 보기조차 팝업 닫는 게 일입니다.
스킨스, 베가스, 뽑기… 9홀 끝나면 누가 얼마인지 계산이 엉킵니다.
동반자한테 앱 깔고 가입하라고 하기 미안합니다. 카톡 링크면 충분해야 하지 않나요?
스마트스코어가 인스타그램이라면, GreenCount는 카메라입니다. 빠르게 열고, 치고, 닫습니다.
거대한 +한 타 버튼. 화면의 35%를 차지합니다. 장갑 끼고도 정확히 탭됩니다. 탭 → 끝.
핵심 기능평생 광고 없습니다. 라운드 중에 팝업 안 뜹니다. 약속입니다. 유저 데이터도 팝니다.
광고 없음방장이 만든 6자리 코드를 카톡으로 공유. 동반자는 앱 설치 없이 PWA로 즉시 참가합니다.
링크 참가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코스명, 홀 수, 내기 옵션을 선택하면 6자리 방 코드가 생성됩니다. 회원가입 불필요.
「초대 공유」 버튼 → 카톡 전송. 동반자는 링크를 탭하면 바로 카운터 화면으로 진입합니다.
통신 없이도 카운트합니다. 홀 종료 버튼을 누르면 4명 결과가 한 화면에 합쳐집니다.
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줘야 하는지 정산 카드가 바로 나옵니다. PNG 공유 또는 카톡 전송.
핸디 적용, 동타 이월, 잔여 팟 분배까지 모두 자동 계산합니다.
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출시 전 선착순 100명에게 Pro 6개월 무료 제공합니다.
실제 라운드에서 써보고 피드백을 주시면 됩니다.